모든 프로젝트
Früute.
제품의 신선한 에너지를 짧고 강한 디지털 리듬으로 표현했습니다.
SUPERDISCO / 09브랜드와
사업의 다음 장.
Challenge
작은 화면에서도 제품의 색과 개성이 묻히지 않는 구조가 필요했습니다.
Solution
제품 중심의 시각 계층과 모션 타이밍을 정의해 기억에 남는 첫 인상을 만들었습니다.
Process
진단과 워크숍으로 우선순위를 정한 뒤, 필요한 브랜드·콘텐츠·웹 모듈을 단계별로 제작했습니다. 결과물이 팀의 일하는 방식으로 이어지도록 운영 가이드도 함께 남겼습니다.
Selected frames
프로젝트 에셋.
브랜드 시스템과 실제 화면을 원본 순서대로 보여드립니다.









(Let's talk)



